수상자는 대구시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어린이 가운데 대구은행의 어린이 적금통장인 "꿈나무평생저축"에 가입해 꾸준히 저축해 온 어린이들과 학교장 추천을 받은 어린이 등 164명이다.
대구은행 꿈나무평생저축은 1년제 적금으로 매년 자동 재약정 되어 평생거래가 가능하다.
월 3만원이상 자동이체로 입금하며, 추가입금은 1일 1만원이상 100만원 안에서 수시입금이 가능한 상품이다.
또 꿈나무평생저축은 예금가입과 동시에 자녀안심보험 무료 가입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자녀안심보험은 학교와 집 등 모든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종합상해보험으로, 학교생활 중이나 등·하교 시의 각종사고 및 특정여가생활 중의 상해 등도 보장이 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명의로 된 저축통장을 부모가 선물한다면 자녀들에게 저축심을 키워줄 뿐 아니라, 보험혜택도 받을 수 있어 1석 2조의 값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