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기존 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에 대한 화면지원 서비스에서 베트남어, 몽골어, 태국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스리랑카어 6개 국어가 추가돼 외국인 고객이 모국어로 거래를 쉽게 접할 수 있다.
1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한 스리랑카 근로자는“스리랑카에서는 CD/ATM이 영어로만 지원되는데, 한국에서 스리랑카어로 된 CD/ATM 화면을 보니 믿겨지지 않는다"며 반겼다.
한편, 외환은행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에 대한‘자동화기기 외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