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텍은 지난 1999년 설립된 반도체 패키징 전문업체다. 반도체 패키징은 반도체 칩 기능을 최적화하는 필수공정으로 세미텍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매그나칩 등과 협력하고 있다.
공모가는 5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전체 공모주 169만7020주 가운데 33만9404주를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증자 후 자본금은 현재 37억7600만원에서 46억2500만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작년 매출액은 753억원, 영업이익은 75억원을 거뒀으며 회사 측은 올해 매출이 1017억원, 2009년에는 1401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주주인 김 사장과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은 41.18%(311만400주)에서 공모 후 33.6%로 낮아지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또한 벤처금융 지분 10%와 기관투자가 지분 2.8% 등 총 118만2000주는 1개월 동안 유통이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