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일본 내각부는 3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과 비교해 34.5포인트 악화된 20.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동행지수도 33.3를 기록, 전월 70.0과 비교해 크게 하락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했다.
지난 2월 일본 경기선행지수는 54.5, 동행지수가 70.0을 각각 기록한 바 있는데, 선행지수는 7개월만에 기준선을 상회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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