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5월 첫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6만 5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 8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7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보다 좋았다.
하지만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6만 7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2000건 줄었다.
특히 4월 넷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1만명 급증한 302만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4월 넷째주 주간실업청구 수당은 38만건에서 38만 3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