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8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날보다 1.52달러 오른 배럴당 116.4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정규 거래에서 전날 종가에 비해 16센트 오른 배럴 당 123.6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1983년 원유 선물 거래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나타내면서 닷새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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