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기자] 어울림모터스의 어울림 레이싱팀이 오는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GTM(GT Masters)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GTM은 배기량 무제한, 자유개조, 350마력 이상의 무제한급 레이스로 2명의 선수가 한 조가되어 한 경기당 50Lap을 달려야 한다.
이같은 경기의 특성상 그 동안 국산 자동차보다 해외 유명 레이싱 머신인 포르쉐997 GT3, BMW의 M3, 닛산 350Z등 쟁쟁한 스포츠카들이 펼쳐온 경기이다.
어울림 레이싱팀의 스피라GT270 은 박정룡 감독(아주자동차대학 교수)과 유럽 최초로 한국 선수가 순위권에서 포인트 기록한 이승진 선수가 출전한다.
어울림모터스는 이번 경기에서 스피라S의 국내 첫 실차 공개를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