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스코는 3/4분기 순익이 주당 29센트, 총 17억 7000만 달러, 매출액은 97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3/4분기 주당순익이 38센트를 기록, 당초 36센트를 전망한 시장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했다.
이날 정규장에서 시스코의 주가는 5센트, 0.2% 오른 26.3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지만, 마감 후 거래에서 1.3% 급등해 26.68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월트디즈니는 2/4분기 순익이 주당 58센트, 총 11억 3000만 달러, 매출액은 87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은 주당순익이 51센트, 매출액은 85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크게 상회했다.
이날 월트디즈니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44센트, 1.3% 급등한 33.73 달러에 마감했지만, 장 마감 후 2.7% 추가 상승해 34.64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