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등, 뉴욕증시 호조속에 약세를 나타냈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015.00원에 장을 마쳤다.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스탑성 손절매수 등 결재수요가 몰리고 있다.
-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거시적인 경상수지 적자를 제외하면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진정, 글로벌 달러화 강세, 대내외 증시 호조, 대내 금리차 확대에 따른 스왑시장 왜곡, 물가 불안 양상 등 환율 하락에 우호적인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 오늘도 달러/엔,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010 ~ 1017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020원, 원/엔 970원,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1010원, 원/엔은 96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