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유텍사스산 경질유(WTI) 6월 인도분은 전일종가대비 94센트, 0.82% 하락한 112.52달러를 기록했다.
WTI 근월물은 뉴욕 정규거래에서 112.90달러에서 출발, 장중 저점은 110.50달러를 고점은 113.10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대륙거래소 ICE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 6월물은 전일종가대비 86센트 떨어진 배럴당 110.50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지표강세와 금리인하 종결 기대감에 힘입어 주요통화대비로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유로/달러는 5주래 최저치로 급락해 1.54달러 중반선에서 마감했고, 엔/달러는 104엔 중반선으로 상승했다.
이날 귀금속 및 비철금속 선물 가격도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금 선물 6월물 가격은14 .20달러, 1.6% 급락한 온스당 850.90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백금 선물 7월물은 52.90달러 급락해 온스당 1882.30달러를 기록했고, 구리 선물 7월물은 21센트 하락한 파운드 당 3.69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은 7월 선물은 39센트 하락해 온스당 16.20달러에 거래됐다. 팔라디움 6월물은 7.25달러 급락한 온스당 415.50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