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는 2/4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28% 급증한 주당 39센트, 총 3억14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2만 4600만 달러였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지난 해 2/4분기 순익은 주당 52센트, 4억100만 달러였고, 영업매출은 15억 달러를 기록했다
당초 시장은 주당순익을 45센트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상회했지만, 더 큰 순익을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마감후 주가 하락 요인을 작용했다.
이날 비자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54센트, 0.7% 오른 75.63달러를 기록했지만, 장 마감 후 6.4% 급락해 70.87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