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66억200만원으로 전기대비 138.3% 증가했다.
회사 측은 흑자전환 이유로 "지속적인 적자를 발생하는 전자사업부와 유아사업부(베비라)를 각각 매각과 분할"하고 "중계기, 셋톱박스 등 주력사업에 집중한 것"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미 공시한 발표한 BD 등 신규사업도 상반기 중 본격화되면 매출과 영업이익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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