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솔루션 개발업체인 엑스씨이(대표 박석만)는 드라마제작사인 케이드림 인수와 함께 음반제작업체인 XCC뮤직을 인수하여 IPTV시대에 맞는 컨텐츠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SKT를 중심으로 버츄얼머션,모바일 솔루션 개발사업을 추진중인 엑스씨이는 기존 모바일 솔루션 개발사업과 함께 드라마제작과 음반제작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해 시너지효과를 통해 매출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엑스씨이는 지난 4월초 대형 드라마제작사인 케이드림을 53억원에 전격 인수한 바 있다.
케이드림은 '파리의 연인','프라하의 연인','연인'등 연인시리즈로 유명한 신우철 PD와 김은숙작가가 소속된 회사로서 현재 방영중인 SBS'온에어'를 제작중이다.
또한 미스터선샤인, 숨박꼭질 등 여러 편의 드라마 제작을 위한 편성을 이미 마친 상태이며, '그대를 사랑합니다'등 공연과 함께 , 앞으로 한류를 통한 글로벌시장을 겨냥해 수준높은 드라마 컨텐츠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중에 있다.
이 회사가 인수한 XCC 뮤직은 현재 방승철,조우진,강화성,신익주등 국내 유명 작곡가와 함께 다양한 음악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다인, 하늘, 서하나등이 소속해 있고, 이미 임재범, 소울트로닉, 김태훈등 인기가수들의 앨범 출시등 3-4개의 앨범제작과 함께 향후 디지털싱글로 60여곡을 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