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GDP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고 2분기에도 낮을 것이라는 한국은행의 발표가 5월 콜금리인하 기대감을 확산시키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재경부에 이어 한국은행도 경기둔화 가능성을 인정하자 5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초반 1천계약의 국채선물을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2천7백계약의 순매수로 돌아섯다.
25일 오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7호)는 전일보다 0.04%포인트 내린 4.88%,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1호)는 0.05%포인트 하락한 4.93%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비 18틱 상승한 108.55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