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액은 약관에 명시된 기준에 따른 산정금액의 10배인 5060원이며 익월 요금에서 감액된다.
통화장애를 겪은 고객은 고객센터, 대리점 및 지점을 통해 피해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지난 23일 18:20분경 서울 일부지역을 담당하는 WCDMA 교환기에서 장애가 발생, 해당 지역의 일부지역에서 통화 장애가 발생했다.
SK텔레콤은 장애 즉시 시스템을 우회 소통시켜 18:40분경 시스템을 복구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시스템 복구 후 통화량이 폭주하고 2차 장애가 우려돼 호를 분산 소통시킴에 따라, 고객의 체감 장애시간은 시스템 복구 시점 보다는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