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회계연도 들어 일본 주식시장에서 순매수를 개시한 외국인들은 한주만에 주춤하는 듯 했으나 재차 순매수세도 돌아섰다.
24일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지난 주(4월 14일~19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436억엔 순매수했다.
지난 주 34억엔 순매도 결과는 6억엔 순매도한 것으로 조정됐다.
또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을 845억엔 순매수했다. 순매수 규모는 크게 줄어들었지만 3주 연속 순매수세가 이어졌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49억엔 소폭 순매수하며 5주 연속 매수우위를 이어갔고, 해외 채권시장에서는 8338억엔 순매도했다. 최근 4주 동안 3주 순매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