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1949년생으로 순천고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휴켐스가 남해화학으로부터 기업분할하기 전인 1976년 남해화학에 입사해 30년 이상을 남해화학과 휴켐스에 근무해온 전문경영인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휴켐스가 글로벌 화학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주주, 임직원, 고객과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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