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씨티그룹이 발행하는 영구우선주는 10년 동안 8.4%의 공정금리를 지급하는 하이브리드채로, 10년 만기가 지나면 변동금리로 전환된다.
400억 달러가 넘는 신용손실 및 대손상각에 타격을 입은 씨티그룹은 지난해 11월부터 총 370억 달러 규모의 자본 증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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