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998원 부근에서 마감한 영향과 지난 주말 뉴욕증시 상승으로 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환율 하락에 우호적이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996.70/997.10원으로 전날보다 4.00/3.6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997.30원으로 전날보다 4.7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98.5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2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하락폭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
국내 증시는 1790선을 넘어서면서 단기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200억원이 넘는 증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주말 뉴욕증시 급등세와 국내 증시 상승세로 환율은 1000원선 아래서 조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