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1시 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성엘컴텍 관계자는 1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터치센서 기술 상용화에 성공해 작년부터 시제품이 나왔다'며 "올해 하반기 정도에 양산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내에서 이미 터치센서 관련 실사를 마쳤지만 키패드 사업을 중국 현지 법인으로 이전했다"며 "중국에서 재실사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양산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미국 업체에 대한 공급은 합작형태로 이루어진다"며 "시네츠화학 자회사인 시네츠롤리머에 공급하고 시네츠폴리머에서 미국업체로 공급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몽골 금광사업과 관련, "최근 몽골 자회사에서 AGM금광 정밀탐사를 위한 탐사작업을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