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평가 이유에 대해 ▲전력기기 등 주요 사업의 우수한 내수 시장지위 및 사업경쟁력 ▲사업 구조조정 이후 각 부문의 안정적인 수익창출력 지속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력에 기반한 재무구조 개선 등을 들었다.
한신평은 LG산전에 대해 구조조정을 통해 캐시카우부문인 전력기기사업과 자동화기기사업, LG금속에서 승계한 금속가공사업 등 3개 사업부문을 주축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한 이후 양호한 시장지위와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04년 이후 구조조정에 따른 비경상적 손익 반영이 마무리됨에 따라 수익구조가 정상화됐고, 연간 약 2,000억원 이상의 양호한 EBITDA 창출과 차입금 상환기조가 이어지는 등 우수한 현금흐름과 재무구조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사업의 우수한 시장지위에 기반한 안정적인 외형 성장과 지속적인 재무구조의 개선 추세에 있다.
한신평은 "2009년까지 1,63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가 예정되어 있으나, 양호한 현금창출력과 유휴부지의 처분 등을 통해 대부분의 자금이 충당될 예정으로 점진적인 재무구조의 개선 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