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11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본부장이 잠비아에 나가 있는데 아직까지 특별한 연락이 없었다"며 "현재까지 확인한 추정 매장량은 2조 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최근 한진피앤씨는 잠비아 현지법인 출자를 통해 한국광업진흥공사와 구리와 우라늄 등 광산자원의 잠재성을 여부를 확인하는 탐사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구리의 경우 채권권이 확정됐고, 우라늄은 다음달로 예상되는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