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1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와이엔텍 고위관계자는 "폐열스팀 판매는 중간관리업체를 통해 제공하게 된다"며 "중간관리업체인 배관업체가 늦어도 6월 말까지는 시설을 갖출 것으로 보여 7월부터는 매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간관리업체는 파이프를 연결해 와이엔텍과 수요업체를 연결하게 되는데 예상보다 관로매설이 늦어지면서 지연되고 있다. 회사측은 폐열스팀 판매를 통해 연간 15억원 정도의 매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시설시스템에 따른 예상치로 월 1억원 정도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며 "연간 12~15억원 정도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와이엔텍레포츠 사업과 관련, "골프장 공사가 98% 가까이 완료됐다"며 "지금은 준공심사를 신청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