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쌍용차에 따르면 역동적이고 개성 있는 스타일과 동급 최고의 성능으로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2535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들을 내세웠다.
쌍용차는 이에 앞서 온미디어와 공동으로 스페셜 단편영화 ‘U-Turn’을 제작했다.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실력파 뮤지션 박근태 휘성이 참여한 이번 광고에서 이연희는 ‘액티언의 여자’로, 소지섭은 ‘액티언스포츠의 남자’로 분한다.
각 5분짜리 4부작으로 구성된 이 단편영화는 운명적인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액티언''액티언스포츠'의 이번 광고는 이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각각 15초~30초씩 제작돼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다양한 문화경로를 통해 전달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