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시장동향
KTB Futures Market - 정책변수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 속 기준금리 아래로 떨어진 3/5년 금리레벨에 대한 조정양상. 외국인 순매도, 유통금리보다 높은 통안채 일반매출 금리과 내주 통안입찰 부담, 3bp 수준인 3-5년 금리 스프레드 상에서의 내주 국고 5y 입찰부담 등으로 금리급락에 따른 소폭 되돌림. 2.54조 규모의 은행채 발행물량 소화. 은행채 관련 채권시장 변화상황 주시.
Swap Market - CRS는 역외 달러매도와 아시아 통화 강세에도 결제수요 및 주식역송금 수요로 환율이 보합 상황을 보여 선물환매도보다는 부채스왑과 재정거래 물량 우위로 큰 폭 상승. IRS는 은행채 발행물량 증가 속 CD금리 정체로 금리인하 기대감 반영의 속도조절 양상. 스왑베이시스 지속적 축소 양상 속 외국인 재정거래 이익 점검 시점.
Global Market - GE실적 부진, 4월 소비자태도지수 최저치 기록, 3월 수입물가 급등 여파 속 뉴욕증시↓ 미국채수익률↓ 엔화↑. 주택시장 회복 여부와 금융권 부실 규모, 달러약세와 수요감소 사이의 유가동향 주시.
*거래전략
정부차원의 전방위적(추경,감세,규제완화) 내수진작 움직임. 포럼에서 모기지 부실이 최악의 상황은 지났고 국내경제를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던 한은총재가, 금통위에서 국외여건이 나빠지고 있고 경제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우려함에 따라 정책 불확실성 가중. 주택가격 거품이 전국적 현상이 아니라는 한은 보고서의 금리결정 영향 주목. 결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대해 펀더멘털 상의 지표확인으로 객관적 근거 점검해야 할 시점.
차환발행 부담에도 1년물 5.5%대의 메리트 부각되어 은행채 매수력 확대. 금리인하 기대감 속 신용스프레드 변화상황 주시. 향후 은행채에 이은 회사채로의 매수력 확대로 기업 자금조달 여건 개선 가능성과 법인세 인하 등에 따른 투자회복 여부 주목. 정책변수에 대한 레벨 공방 속 금리하단 찾기 지속.
161C6 : 108.20 ~ 108.60 / 164C6 : 99.00 ~ 9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