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치투자의 원칙은 결국의 모든 주가는 Valuation으로 수렴한다는 논리에서 시작되는 것이지만 적정한 가치라는것을 명확히 누구나 똑같은 수치의 가격으로 지정할수 없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마다 재각각 다른 적정가, 목표가가 나오게 된다. 또한 투자자별 그리고 자금별 투자전략 또한 다르게 가져가야 하기때문에 가치투자란 명목상의 단어만으로는 결코 좋은 수익을 올릴수 없다고 본다.
일반 개인투자자들은 기업에 투자해서 그 과실을 얻으려고 시장에 들어와 있는것이 아니라 시세차익 자체가 주목표이므로 무조건적인 장기투자가 아니라 때론 방어적으로 때론 리스크를 안고서도 공격적인 투자전술등을 통해 유연하게 시장에 대처해야만 성공투자자의 반열에 올라설수 있을것이다.
2/4분기는 07년 9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공격적 금리인하효과가 시장에 가장 크게 반영이 되는 시기이자 그간 유가,원자재등에 급격히 유입되었던 투기적 자본들의 주식시장의 회기가 가시화 되는 시기이므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시작된 글로벌 증시침체가 미국의 안정적 주식시장상승에 힘입어 심리적으로는 자유스러워 질수 있는 기간임에는 틀림이 없다.
따라서 모처럼만에 찾아온 공격적 투자로써 높은 수익률을 달성시킬수 있는 최고의 시점을 주도주의 최적화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그간의 손실을 만회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반드시 삼아야 할것이다.
2/4분기 증시전망 및 특급종목 공개 긴급세미나 개최
■ 일시 : 4월 12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 한국관광공사 강당 (2호선 을지로입구역 2번출구 청계천방향)
■ 일시 : 4월 13일(일) 오후 2시~5시
장소 : 외교센터 회의장(3호선 양재역 8번출구 예술의전당방면)
■ 강사 : 남은우 대표(중앙경제연구소 대표)
■ 참가비 : 2만원(교재 및 특급종목 5선포함/토,일 강연내용동일/선착순 70명/예약우선)
■ 예약 및 기타 문의 : 중앙경제연구소 1544-4531
■ 긴급진단 필요종목군: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기아차, 대우조선해양, 대우증권, STX팬오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