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각당은 총선에 나타난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통해 국론을 통합함으로써 국정안정과 경제발전에 매진하여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재계는 또 "특히 18代 국회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살리기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관련 정책들이 조속히 입법화 되어 실행될 수 있도록 초당적으로 협조하여 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기업가정신을 북돋우며 노사화합 분위기 조성에도 앞장서는 비지니스 프렌들리(Business Friendly)한 국회 운영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