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4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비에이치는 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3월까지 매출액을 가집계한 결과 1/4분기 매출액이 160억원 후반에서 170억원 정도에 이를 전망"이라며 "분기매출로는 1/4분기가 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상최대치를 경신했던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은 151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기존에 주문물량 대비 캐파가 계속 부족했는데 이러한 부분이 일부 해소됐다"며 "중국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2/3, 3/3분기도 분기 사상최고 실적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에이치는 1~2월 매출을 가집계한 결과 1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42%가량 늘어난 56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52.5% 증가한 4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결산을 해야되기 때문에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