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당 과반수 의석 확보에 대한 기대감
- 신정부 정책 수혜주 들의 급등 흐름
7일 국내증시에서는 4월9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해당 이슈에 해당하는 종목을 찾기에 분주한 모습니다. 여당인 한나라당의 과반수 의석 확보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에 총선후 신정부에서 공약으로 제시하였던 정책들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 되면서 관련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대운하 테마로 분류되는 특수건설, 삼호개발, 동신건설 등이 상한가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실질적 수혜주로 거론되었던 현대건설, GS건설 등의 건설주들이 시장대비 초과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일부 전문가 들의 경우 신정부 정책중 또 하나의 큰 축을 형성하고 있었던 메가스터디 등의 교육주 로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헤모스(www.hemose.co.kr)의 대표 애널리스트인 동방거상은 총선 결과에 따라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탄력이 붙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련 수혜주에 꾸준한 관심을 둘 필요가 있으나, 테마주에 편승하기 보다는 실질적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군 으로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테마주의 경우 해당 이슈의 소멸시 본질가치로 회귀하는 경향이 높기에 무분별한 투자 보다는 정책 수혜 여부를 잘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