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증권선물거래소가 12월 결산법인 611사중 전년 동기실적과 비교 가능한 법인 514사의 지난해 1월2일부터 지난 3일까지 주가등락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실적호전법인의 주가는 큰 폭 상승하여,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했고 실적악화법인의 주가는 상승세가 저조하여, 시장대비 하락했다.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한 409사의 주가는 평균 35.75% 상승해 시장대비 12.80% 상승했고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한 105사의 주가는 평균 22.52% 상승해 시장대비 0.43% 감소했다.
또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261사의 주가는 평균 48.54% 상승해 시장대비 25.60% 오른 반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한 253사의 주가는 평균 17.05% 상승해 시장대비 5.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한 271사의 주가는 평균 45.14% 상승해 시장대비 22.19% 급등한 반면 순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한 243사의 주가는 평균 19.56% 상승해 시장대비 3.3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상장법인의 주가는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감에 가장 민감히 반응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