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운용에 따르면'SH KO 파생상품 3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가입 후 매 3개월마다 중간평가일에 조기상환 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연 17.0% 수준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가입 후 매 3개월마다 중간평가일에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각 100%, 95%, 90%, 85% 이상이면 조기상환 조건이 충족되어 연 17.0% 수준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만기는 1년까지이며, 만기 시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85% 미만인 경우, 투자기간 중 단 한번이라도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7.0% 수준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하지만 투자기간 중 단 한번이라도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 시 기초자산지수의 수익률(하락률)만큼 원금이 손실될 위험이 있다.
SH자산운용 관계자는 "올해 큰 폭의 지수하락 없이 국내경기의 완만한 회복을 예측하는 투자자에게는 기초자산 KOSPI200지수로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 평가, 만기를 1년으로 단축한 스텝다운형 주가연계펀드(ELF)를 가입하는 것이 적절한 투자방법"이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