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9시 34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대봉엘에스는 호흡기질환 원료의약품 쪽으로 특화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선진화된 호흡기 질환 치료물질인 아세브로필린과 엘더스테인, 시스테인 유도체 2개 물질 등 원료의약품 부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제네릭 의약품 부문에서 가장 큰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엘더스테인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갈수록 황사 등 대기환경 오염으로 호흡기질환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해마다 호흡기질환 원료의약품 부문의 시장이 10~20% 가까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