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사장은 3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 LG텔레콤의 음성통화요금은 이미 싼 요금"이라며 "특히 많이 사용하는 고객은 최대 20%까지 저렴하다"라고 밝혔다.
다만 청소년요금제등은 향후에 상황을 지켜본 뒤 조정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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