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LG텔레콤은 지난해 매출액이 4조585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8%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하나로텔레콤이 1조8682억원으로 8.41% 증가해 2위를 기록했고 쌍용건설과 NHN이 1조3358억원과 9202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영업이익에서는 NHN이 3894억원으로 전년대비 69.67% 급등하며 1위에 랭크됐다.
LG텔레콤이 3239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하나로텔레콤과 성광벤드, CJ홈쇼핑과 GS홈쇼핑이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