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2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소재 중앙연수원에서 원명수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부서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Y2008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목표를 세웠다.
이 날 경영전략회의에서는 2008 회계연도에는 당기순이익 1420억원, 매출 3조776억원, 시가총액 1조5406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FY2008의 핵심 경영전략을 이익과 매출 극대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하이브리드 전략 추진으로 정하고, 보험종목별 사업본부 체제 및 영업 채널간 전략적 역할 분담을 통한 매트릭스 조직의 성공적인 정착과 시장환경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원명수 부회장은 “메리츠화재의 지난 3년간의 가시적, 비가시적 성장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는 ‘업그레이드 메리츠’를 만들어 가는데 총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