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두달 연속 50을 밑돌면서 1/4분기 미국 제조업 경기는 2003년 이후 최악의 상황을 나타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3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48.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46~46.7으로 전망했던 시장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한 결과.
하위지수 중에서 생산지수는 50.7에서 48.7로 하락했고, 신규수출주문지수는 2.6포인트 악화된 46.5를 기록해 기준선을 하회했다.
한편 수출주문지수가 56.5로 전월 56.0에 비해 소폭 개선됐고, 고용지수 역시 전월 46.0에서 49.2로 상승했다. 지불가격지수는 75.5에서 83.5로 강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