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부회장은 "지난해 서브프라임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고유가, 환율하락 등의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원가절감 노력으로 매출 63조 2000억원, 순이익 7조 4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에는 메모리, LCD, 휴대폰, TV등 전략사업과 프린터, 시스템 LSI등 성장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것"이라며 "중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등 급성장하는 신흥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화된 제품과 지역특색에 맞는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전정신과 창조정신을 바탕으로 창립 4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세계 전자사업의 리더이자 사랑과 신뢰를 받는 초일류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