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전년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던 시장의 예상치를 대폭 하회하는 결과다.
주거비와 자동차 등의 구입, 증여나 송금 등을 제외한 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4%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2.4% 증가했다.
근로세대의 실질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0.1% 감소했다. 다만 가처분 소득이
1.1% 줄어든 가운데서도 근로세대의 소비지출은 1.4%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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