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직 前 대표, 중국 오만 해외사업 집중
[뉴스핌=홍승훈기자] 해인I&C(대표 김종직)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새로 선임된 정의석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변경했다. 김종직 전 대표는 해외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신임 대표는 “올해는 중국과 오만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시점이어서 사업의 전문성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김종직 전 대표는 해외 사업에 집중하고 본인은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직 해외사업 총괄 이사는 “현재 중국 사업은 소방검수 및 2차 환경평가가 완료됐으며 2차 안전생산검수가 이달 말 완료될 예정이므로 오는 4월경이면 초도 생산이 가능하다”며 “오만 사업도 4월경 공장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정 대표는 ㈜아이오토 전무이사와 일본 업체인 ㈜네온플러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