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다소 적극적인 마인드로 시장에 참여할 것을 주장해 왔던 헤모스(www.hemose.co.kr)에서는 현 국면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물론 아직 안개가 완전히 걷히지 않았기에 중간중간 불안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 또한 배제하지 못하겠지만 그로인해 재차 조정이 온다면 그것은 절호의 기회가 될수도 있다는 의견이다. 약세장 이긴 하나 시장 내부의 상황이 조금씩 호전되고 있고 최악의 국면을 탈피해 나가는 조짐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헤모스(www.hemose.co.kr)의 대표 애널리스트인 동방거상과 아트스탁은 최근 신용경색,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 환율폭등 등으로 인해 글로벌 증시와 더불어 국내증시도 큰 조정을 받았지만 그러한 요인들이 점차 해소되면서 시장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시장하락을 주도했던 악재들로 인해 그동안 낙폭이 과다했던 금융주,조선주,건설주 등의 종목군이 최근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은 이러한 시장 내부적인 변화와 무관치 않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시장이 서서히 에너지를 비축하는 과정에 있으므로 이제는 지나치게 소극적인 자세를 보일경우 오히려 소외될수 있다고 조언하였다.
다만 시장이 상승을 하더라도 모든 종목이 동반 상승하기 보다는 일부 업종 일부 종목들 로만 매기가 집중되는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느때 보다도 종목선별이 중요한 때라고 강조하였다.
헤모스의 최근 관심종목: 삼성테크윈, 삼성전기, 현대건설, 국민은행, 대우조선해양, 삼성증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