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10년에 대한 매수가 급격하게 늘면서 현재 시장이 강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10년물인 7-6의 경우 오전 11시 45분 경, 장내에서 금리 5.40%에 1100억원 정도 스퀴즈성 거래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매수 주체는 외국인 것으로 함께 추정되고 있다.
10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일 5.48%에서 5.40%까지 0.08%포인트 하락했다.
이 같은 강세에 힘입어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을 1000계약 넘게 담아 국채선물이 큰 폭으로 올랐다.
현재 외국인들은 1153계약의 국채선물을 순매수, 증권도 다소 적은 양이지만 225계약의 순매수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선물사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들로 추정되는 세력에 의해 국고채 10년물 스퀴즈로 추정되는 거래가 일어나 금리가 많이 떨어졌다"면서 "그 이후 국채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을 1000계약 정도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