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27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5.36% 급등한 1만4750원을 기록 중이다.
남광토건은 지난 20일 바닥권에서 5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더니 파죽지세로 상승하고 있다.
지난 주 중반 1만 원 대 초반에서 현재 1만5000원 대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거래소는 일부 개인투자자가 특정 창구를 통해 남광토건 주식을 매집하고 있어 투자주의가 요망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남광토건은 전일 하룻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거래소는 이 투자자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거래 물량의 9.84%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증권가에서는 남광토건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라는 재료로 급등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와 함께 남광토건 등이 참여하는 콩고철도건설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차트분석 상으로 남광토건의 주가는 일단 60일 신고가를 돌파한 모습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단기급등에 따른 일반적인 전략은 음봉이 나오기 전까지는 보유 지속관점이다. 손절 시점은 5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는 시점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