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이 24mm 초광각 VLUU NV24HD와 디자인, 성능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디지털카메라 VLUU NV40, NV3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1020만 화소의 NV24HD는 디지털카메라 최초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는 6.4cm(2.5인치) AM 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채용하여 각도에 따라 화면이 왜곡되지 않으며 밝은 야외에서도 피사체를 선명하게 표현하여 더욱 자연에 가까운 색감을 재현한다.
또한 광학 3.6배, 24mm 초광각(화각 약 84도)을 지원하여 멋진 풍경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반면 대부분의 콤팩트카메라의 초점거리는 약 35mm로 약 63도를 지원한다.
특히, 눈 깜빡임 인식 기능(Smile & Blink Detection)은 사진 촬영시 눈감은 표정이 인식되면 3회 연속 촬영을 하여 눈을 감지 않은 사진을 골라 낼 수 있는 기능으로 더 이상 사진 속에서 눈 감은 사진을 볼 수 없게 될 첨단 기능이다.
실버와 블랙 2가지 색상의 VLUU NV24HD의 권장소비자가격은 42만8000원이며 (1G 메모리, 스페셜가죽파우치, 고급LCD커버 포함),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줌인(www.zoomin.co.kr), CJ몰 등 대형 온라인 쇼핑몰 11곳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삼성테크윈의 관계자는 "VLUU NV24HD는 차세대 디지털 카메라 기술의 결정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