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저축은행의 아이디어 상품이 인기리에 팔려나갔다.
25일 프라임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 아이사랑을 주제로 판매한 우리아이정기적금과 인터네뱅킹 전용상품인 e-골든마우스정기적금 특판상품이 한달여 사이에 계약액 1400억원, 가입자 1만2000명을 돌파하는 인기를 누렸다.
우리아이정기적금은 자녀에게 경제적 관념을 심어주려는 30대 젊은 부모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e-골든마우스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을 주로 이용하고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젊은 고객층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또 적금특판과 함께 5%의 금리를 제공하는 프라임CMA 고객도 가입자수 약 1만1000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는 4월1일부터 5월30일까지 프라임•신한 체크카드 실적에 따라 영화예매권 추첨, 캐쉬백 적립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라임저축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적금 특별판매로 주로 정기예금에 편중되었던 신규고객을 다양한 수신상품으로 분산시키는 효과와 더불어 신규고객을 우량고객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큰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