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시장 안정으로 국내 증시 안정과 역외쪽의 달러 매도세가 영향을 끼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10분 현재 987.10/70원으로 전날보다 10.10/9.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선물 4월물도 986.30원으로 전날보다 9.80원 하락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최근 역외쪽에서 달러 매도세로 돌아섰고 990원선이 무너지자 다소 은행권도 숏으로 돌고 있다"며 "외국인 역송금 수요등이 대기하고 있지만 아직 나오지 않고 있어 수급상 달러 매도 우위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