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치러진 총통 선거 결과 야당의 마잉주 대표가 압승을 거두면서, 양안 관계개선 및 경제 성장 기대감이 급격히 강화됐다.
다만 지수가 너무 급격히 상승하며 단기 목표선이 돌파되자 그 동안 충분히 상승한만큼 이익실현 매물로 인해 조정 받을 것이란 부담도 발생하는 중이다.
24일 오전 10시 15분 현재(현지시간 9시 15분) 가권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400.42포인트, 4.70% 급등한 8925.41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초 가권지수는 9049.23포인트로 지난 주말 대비 무려 6.15%나 급등하기도 했으나 너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후퇴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