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후 8시 32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도이치뱅크 최경진 상무
:3년국고채 5.10-5.30%, 5년만기 5.15-5.38%
데일리 변동폭이 불안한 장세가 이번주에도 이어질 것이다. 일단 지표는 이번주에 나오지만 미국쪽 영향보다는 크레딧, 주식의 움직임을 받을 가능성 있다. 일단 환율, 스왑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 다만 5.10%를 깨고 내려가는데 조심스럽다. 정부의 물가발언을 긍정적으로 해석하지만 중요한 것은 금리인하가 언제, 얼마나 인하해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주식이 반등하고 인하를 할 명분이 없어지고 물가나 이런 고려해서 인상을 할 수도 있다, 주식도 안 빠지고 넘어간다면 그러면 아래 트라이 조심스러울 것이다.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5.10-5.30%, 5년국고채 5.12-5.35%
최근에는 외화유동성이 영향을 많이 줘왔는데 정부가 안정시키겠다고 하기 때문에 좀 안정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통화정책에 대한 당국자들의 코멘트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에 따른 변동성은 커질 것 같지만 지난주 고점이 단기레인지 상단으로 보인다. 당장 금리인하에 대해 결정적인 해답을 주기는 어려워 보인다. 원자재값 움직임을 좀 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 BNP 자산운용 고준호 이사
:3년국고채 5.07-5.27%, 5년국고채 5.13-5.33%
큰 이슈는 없다. 주요한 지표, 입찰도 20년도 소규모로 이뤄진다. 수급 면에서는 큰 이슈는 아니다. 원/달러 환율이 1000원에서 안정, CRS안정이 돼서 외인 지속적인 매도 줄어들 것이다. 선물 아래에서는 지지를 받고 위쪽에서는 108레벨에서는 매도가 나왔는데, 다음 금통위까지 상하 10bp 밴드 내로 움직일 것이다.
◆씨티은행 오석태 부장
:3년국고채 5.05-5.20%, 5년국고채 5.10-5.25%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 지금보다는 금리가 내려갈 것 같다. 어차피 금융시장 불안으로 금리가 올라간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그만큼 경기전망이 어두워지는 것이다. 지금보다는 낮아질 것이다. 사실은 채권값이 올라가는 게 경기전망이 좋아서 올라가는 게 아니다. 여기서 더 내려갈 것이다. 재정거래와 외인 세력 꽤 있지만 그런데 그 요소가 가라앉으면 남는 것은 경기전망이 어둡다.
◆외환은행 남궁원 차장
:3년국고채 5.10-5.30%, 5년국고채 5.13-5.35%
결국은 스왑시장의 불안과 환율, 달러 유동성, 금리인하기대감에 대한 강도 등이 시장을 움직일 개연성이 있다. 변동성은 축소될 것이다. 이슈가 한번 걸려졌다. 월말 지표 쪽에 약간 관심을 기울이는 장세가 될 것이다. 지난주까지는 아니더라도 방향성보다는 변동성이 지배할 것이다. 어느 정도 박스권을 찾아가면서 월말지표, 멀리는 4월 금통위에 대비할 것이다. 특별한 이슈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