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 재무성과 내각부가 공동으로 제출한 '1/4분기 법인기업경기예측조사(法人企業景気予測調査)' 결과 대기업 전산업의 자기 업체에 대한 경기실사지수(BSI)는 -9.3으로 전분기 대비 9.8포인트나 악화됐다.
대기업 제조업 BSI가 -12.9로 18.1포인트 급락했고, 비제조업의경우 -7.2로 5포인트 악화됐다.
대기업 전산업의 자사 향후 BSI전망은 2/4분기에는 여전히 -2.3을 기록한 뒤 3/4분기에는 +6.6으로 개선을 기대했다.
한편 대기업들의 국내 경기에 대한 전망지수는 -21.1로 전분기 17포인트 악화되었으며, 2/4분기 전망치도 0.9에서 -9.0으로 나빠졌다. 3/4분기에 가서야 +1.2로 개선될 것을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