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www.nonghyup.com)이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충남 태안 오션캐슬에서 금융리더 전진대회를 열고 영업력 극대화를 다짐했다.
신용부문 이정대 개인마케팅 상무를 비롯한 김혜숙 과장 등 수상자 85명 등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는 영업점 리테일 부문 성과가 우수한 직원과 수신추진그랑프리 등에 대한 시상식이 조명을 받았다.
아울러 개인금융추진 전략회의와 우수사례발표 및 토론회를 갖고 영업력 극대화 방안도 진지하게 모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고 영예인‘올해의 리테일상’에는 서울 화곡지점의 김혜숙 과장이 선정됐고 전남 강진군지부 김충현 금융지점장과 광주 상무지점의 김훈 차장이 각각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김혜숙 과장은 지난 한해 수시입출식예금 21억원, 거치식예금 145억원, 적립식
예금 24억원(각각 평잔기준)의 실적을 올린데다 CS(고객만족)점수와 CRM실적 등을 합산한 결과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농협측은 설명했다.
김용복 개인마케팅부 부장은 "올해 전문적인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개인영업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