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물 CRS금리는 전일대비 40bp 하락해 1.25%까지 떨어졌고, 2년물도 25bp하락한 1.45%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런 영향으로 스왑베이시스는 1년물이 -403bp까지 확대돼 전일대비 51bp가 더 벌어졌고 2년물은 -371bp로 같은기간 대비 41bp 확대됐다.
신용경색 우려로 달러 유동성의 부족이 지속되자 CRS를 페이하고, 국채선물, 현물을 매수한 포지션을 꺾는 것으로 보인다. 이의 영향으로 현재 외국인들은 3500계약 정도의 국채선물을 순매도하고 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5.8원 상승한 1014.9원까지 오른 상태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달러 펀딩이 원활하지 않으니까 이쪽에서 계속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바닥을 예단하기 쉽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신용경색이 얼마나 더 지속되느냐, 크레디트 리스크가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 달렸다, 더 벌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